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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510

학생기록부 종합 지원포탈 개설

학생부 종합 지원 포털 https://star.moe.go.kr/web/main/index.do 교육부는 학생,학부모,교사가 학교생활기록부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학생부 종합 지원 포털'을 개설했다고 4월 1일 밝혔다.2017년부터 운영 중인 '학생평가지원포털'을 학생부 종합 지원포털과 연계해 새롭게 개편한 것이다. 올해 필요한 학생부 기재 요령은 물론, 역대 학생부 기재 요령과 학생부를 쓸 때 필요한 참고자료 등을 열람하거나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했다.학생평가의 계획 수립부터 성적산출과 피드백 제공에 이르기까지 학생평가 전반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담고 있다. 특히, 최근에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수행평가와 서술형평가' 문항 등을 제공한다. 학생부 기재 관련 지침의 내용과 변경 사항 등을 종..

입시정보 2020.04.02

2020 모의고사 일정- 학평,모평 일정

교육부의 단계적 온라인 개학 결정에 발맞춰 늦춰지게 된 학평,모평 등 '전국단위 모의고사 일정'이 모두 결정됐다. 6월 모평과 9월 모평, 수능이 일제히 2주 연기된 데 이어 7월 학평과 10월 학평도 7월 22일과 10월 27일로 모두 당초 계획 대비 2주 뒤로 밀려났다. 그간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거듭 연기를 거듭해 온 3월 학평은 4월 24일, 4월 학평은 5월 12일에야 시행될 예정이다.고3들이 한 달 넘게 교육과정이 연기 됨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강행하는 것은 재학생-N수생 유.불리 등 문제점이 많다는 평가가 나오기 때문이다.3월 학평은 온라인이 아니라 학교에 등교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서울시교육청은 "대입에 대한 불안감으로 휴업기간을 보낸 학생들에게 수능 준비에 대한 방향 설정의 기회를 제공하..

입시정보 2020.04.02

4월 개학 추가 연기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전례가 없는 정부가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우선 중학교와 고등학교 3학년이 가장 빠른 4월 9일 개학입니다. 일주일 뒤인 4월 16일에 중학교와 고등학교 1~2학년, 초등학교 4,5,6학년이 개학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인 1,2,3 학년은 가장 늦게 4월 20일 개학합니다. 유치원은 등원 개학의 기준이 충족될 때까지 휴업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개학 이후 이틀은 학생들이 집에서 인터넷에 접속해 원격 수업을 받는 적응기간으로 설정됐습니다. 유은혜 부총리는 원격,출석 수업 병행도 준비하겠다며 4월 말부터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입전형 일정도 줄줄이 미뤄집니다. 우선 2021학년도 수능은 12월 3일 시행돼, 2주 연..

입시정보 2020.03.31

대입전형 4년 예고제

2019년 4월 5일 ‘대입전형 4년 예고제’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입전형 4년 예고제란 대입제도에 관한 학생 및 학부모의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부장관이 대입 정책을 정하거나 변경하려는 경우 해당 입학연도의 4년 전 학년도가 개시되는 날까지 공표하도록하는 것을 말한다. 올해 중3부터 고3까지에 해당하는 대입전형 4년 예고제 내용은 다음과 같다.예를 들어 대입전형 시행계획에서 학생부 교과전형 시생 시 교과성적 100%를 반영한다는 내용만을 발표했다면 모집 요강에서는 교과 반영 과목, 반영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밝힘으로써 학생들이 대입을 준비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학에서 발표하는 대입전형 시행계획과 모집요강은 각 대학별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모집요강, 대입..

입시정보 2020.03.30

4월6일 개학 또 연기?

교육부 뿐 아니라 행정안전부 등에서도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4월 6일 개학에 대한 여론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부모 4만여명 중 6.4%만(26일 오후 2시 기준)이 개학을 해도 된다고 응답한 조사결과가 나왔다. 학부모들은 4월 개학의 대안으로‘ 9월 신학기제 도입’ 또는‘ 온라인 개학’을 꼽았다.3902%의 학부모는 전국적으로 일주일 이상 신규 확진자가 없어야 안심할 수 있다고 응답했고, 신규 확진자 수가 1일 10명 이하로 일주일 이상 감소 추세를 보여야 안심할 수 있다는 학부모도 34.7%에 달했다.4월 개학에 우려가 높은 학부모 중 “투표소가 학교로 지정된 곳이 많은데, 개학 이후 일주일만에 총선까지 진행되면 학교 위생일 걱정이라며 많은 사람이 다녀간 학교를 다시 등교 시킬 생각하면..

입시정보 2020.03.30

고3 학생부 관리

대교협에 따르면 2021 대입에서 정시 비율이 소폭 늘어나긴 했지만(22.7%→ 23.0%) 여전히 학생부 위주의 수시 선발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서울 지역의경우,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인원이 전체 모집인원의 34.6%를 차지해 여전히 올해도 학종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2021 대입(고3) 학생부는 글자수 축소 외에 큰 변화가 없다. 학생부 항목은 무엇이며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학생부 구성- 학생부는 10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① 인적사항 ② 학적사항 ③ 출결사항 ④ 수상경력 ⑤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⑥ 진로희망사항 ⑦창의적체험활동사항 ⑧교과학습 발달사항 ⑨독서활동사항 ⑩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이다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니라면 ①, ② 번의 인적사항과 ..

입시정보 2020.03.27

4월6일 개학-대입일정 어떻게 되나?

□ 3월/4월 학력평가 →4월/5월로 연기 확실시- 신학기 시작 시점에서 총 5주 휴업이 결정됨에 따라 각급학교 학사일정도 변화된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학교에 4주차 이후의 휴업일(10일)을 법정 수업일수(초중등190일,유치원180일)에서 감축하도록 권고하고, 감축한 수업일수에 비례해 수업시수 감축을 허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3,4월 학평이 4,5월로 추가연기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학평 일정은 4월16일, 5월7일, 7월8일,10월13일이다. 모평의 경우 6월4일, 9월2일이며 올해 수능은 11월19일 실시한다. 하지만 6월모평의 경우와 추후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언제까지 이어지느냐에 따라 변수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중간/기말 제대로 치루어질 지..

입시정보 2020.03.23

또 개학 연기 - 학사일정 어떻게 되나??

□ 개학 4월 6일로 또 연기- 교육장관 유은혜 부총리는 브리핑을 통해 전국 초,중,고 개학을 추가로 2주 더 연기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초유의 3차 개학연기 사태다.학사일정이 연기됨에 따라 대입일정도 미뤄질 수 있는 상황, 교육부는 세부적인 안들을 놓고 어리를 싸맨 형국이다. 교육부는 장기간 고교 개학 연기 등을 감안해 실현 가능한 여러 대입 일정 변경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아직 정확한 지침은 나오지 않았지만 예상 가능한 일정들은 존재한다. 일단 3월 학력평가는 시행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3월 학평이 뒤로 미뤄지면 4월 학평도 덩달아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 수시 원서접수 등의 일정 연기 방안들도 조심스레 고개를 든다. 수시모집이 시행되기 위해서는 1학기 학교생활기록부가 나와야 하..

입시정보 2020.03.19

2020년 2021년 입시 일정표- 고2 대상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학이 또 다시 2주 연기되었다, 개학이 늦춰질수록 학생 및 학부모의 학업에 대한 걱정과 불안도 커질 수밖에 없다. 3학년 수험생의 경우 겨울방학의 연장선에서 2주 동안 수능 대비 학습에 매진하는 것이 좋다. 첫 고등학교 생활을 앞두고 있는 1학년은 독서활동 또는 진로 탐색 등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고등학교 2학년은 입시와 학습 양쪽에서 균형있는 대비가 필요한 학년이다. 따라서 2~학년 시기 전반에 대한 입시,학습 계획을 짜두는 것이 필요하다.그럼 고2가 미리 알고 준비해야하는 월별 주요 입시,학습 일정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을까 시기별로 놓쳐선 안 될 주요 일정을 살펴보자. 2020~2021년 월별 주요 입시&학습 일정(고2 대상)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 ..

입시정보 2020.03.09

개학연기에 따라 3월 학평 1주일 연기

코로나19 영향으로 개학연기에 따라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또한 1주일 미뤄져 3월 19일에 치뤄진다.3월 학평은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건 아니지만 켤코 중요성이 작지 않다. 코로나 확산에 따라 개학과 시험이 미뤄져 고3 학생에게는 혼란이 가중될꺼라 본다. 하지만 이 혼란을 기회삼아 시험준비기간을 1주일 더 확보했다고 보고 준비하기를 당부한다. 3월 학평은 최근 수능 출제 트렌드가 담겨져 있다는걸 잊지말아야 한다. 그리고 수험생의 현재 객관적 위치를 파악하는 척도가 되는 된다. 그러므로 개념정리를 우선시 하고 최근 3년간 출제범위 내의 모의고사, 수능 기출문제들을 푸는 것을 추천한다. 내신 준비만 하던 학생들은 아마 수능형 문제를 봤을 때 특히 신유형 문제들을 보고 당황스러울 수 있..

입시정보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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