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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 발표

- 선택 과목은 학점 이수 기준을 과목별 ‘출석률’만 적용하여 과목 이수 부담 완화- 온라인 플랫폼.온라인학교.공동교육과정 등을 활용한 미이수자 지원책 마련- 기초학력 보장지도와 연계하여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업무 경감교육부는 국가교육위원회에서 고등학교의 학점 이수 기준 완화에 관한 사항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2026학년도부터 학점 이수 기준을 완화하며, 기존 학점제에서는 과목별로 출석률(2/3 이상 출석)과 학업성취율(40% 이상) 기준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했으나, 이번 완화 방안에서는 선택 과목의 학점 이수 기준에서 학업성취율을 제외하고 과목 출석률만 적용한다. 이 외에도 미이수 학생의 학점 취득 기회 마련, 학생의 과목 선택 기회 확대, 초·중·..

입시정보 2026.02.01

공공의대 설립 법안 재점화, 2029년 개교 목표로 '지역의사제'와 연계 추진

의대 정원의 새로운 뇌관, '지역의사 전형' 신설 확정정부가 다음 달 중 의사 수급 추계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027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결정한다. 오는 2027~2028년에는 지역의사제, 2029~2030년에는 공공의대를 각각 도입한다.지난 2025년 12월 2일 국회를 통과한 지역의사제 법안은 수도권 의료 쏠림과 지방 필수 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강제적 조치이자 유인책이다. 입시 관점에서 핵심은 '복무형 지역의사' 신설이다. 이는 의과대학 입학 단계부터 별도의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방식이다.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후속 조치에 따라 이르면 2027학년도 대입부터 해당 전형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선발된 학생은 입학금과 등록금 전액, 생활비 등을 국비로 지원받고 국립대병원 등에서 수련받을 기회..

입시정보 2026.01.13

고 2·3학년 선택과목 '최소성적' 기준 안 본다...고교학점제 개편

내년 신학기부터 고교학점제의 선택과목의 경우 출석률만 채우면 이수한 것으로 보는 방향으로 제도가 바뀐다. 공통과목(국어 영어 수학 한국사 등)은 현행과 같이 출석률과 과목별 최소 학업성취율(40% 100점 만점에 40점 이상)을 모두 만족해야 이수한 것으로 인정한다.국가교육위원회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고교학점제 관련 국가교육과정 수립 ·변경 행정예고안'을 공개했다.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의 이수 여부를 결정할 때 모두 학업성취율을 반영하면 교사 등 현장의 부담이 커진다는 교원단체 등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다.이번 수립 변경안은 20일간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내년 3월 새학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한국일보

입시정보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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