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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510

혼자 자소서 쓰기

- 등교 수업 일정이 연기됐다. 고3 학생들의 대입 준비 기간이 더 빠듯해질 수밖에 없다. 일분일초가 아까운 고3 수험생이라면 집에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야 한다. 특히 이번 학기는 비교과 활동(동아리, 자율, 봉사, 독서 등)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작성해 두면 차후 시간 절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 " 내가 평가자라면~"이라는 시각으로 문항별로 요구하는 핵심 파악 최우선 - 문제를 풀 때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듯, 자소서를 쓸 때에도 대학이 왜 이런 항목을 요구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필수다. 본인이 잘못 해석한대로 쓰다가는 결국 핵심에서 멀어지고, 연관성 없는 소재와 내용의 글이 만들어지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 공통문항들을 살펴보자. ①..

입시정보 2020.05.18

고3 5월20일 등교-나머지 학년 격주제, 5부제 ,원격 수업 병행

□ 서울시 교육청, 고3 5월20일 등교 - 클럽발 감염 학교에 영향 크지 않아.. - 5월 20일부터 초,중,고등학교의 등교 수업과 원격 수업이 병행된다.- 고3은 매일 등교해야 한다.- 고1~2학년은 학년별이나 학급별 격주로 등교하게 된다.- 중학교와 초등학교는 주 1회 이상 학교에 가는 5부제 오전,오후반으로 나눠 수업하는 2부제등 이 시행된다.- 서울 지역 학생들은 △고3 5월 20일 △고2, 중3, 초1~2, 유치원생 5월 27일 △ 고1,중2,초 3~4학년 6월 3일 △ 중1과 초5~6학년 6월 8일 등교. □ 학교 자율에 따른 혼합 학습-서울시교육청은 원격 수업과 등교 수업을 병행(혼합학습)하되 구체적 운영 방식은 학교 자율에 따라 결정하도록 했다. 이는 학교급별로 다른 조건을 고려한 조치다..

입시정보 2020.05.18

수시- 같은대학 두 가지 학생부종합전형

□ 학교장 추천 vs 일반전형 - 합격선과 경쟁률 차이 - 두 개 이상의 학종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경우는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하는 전형과 그렇지 않은 전형을 나눈 경우다. 건국대, 경희대, 국민대, 동국대, 서울교대, 서울대, 연세대, 인하대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하는 경우 : 대체로 우수한 내신 성적을 갖춘 학생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합격자들의 교과 성적이 높은 반면 경쟁률은 낮다. 서울교대, 서울대, 연세대를 제외하면 학교장추천전형은 면접 없이 일괄전형으로 선발한다는 점도 주요한 차이다. 또 건국대, 경희대, 국민대, 연세대의 학교장추천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을 정량적으로 반영한다는 것도 반드시 기억해야 할 부분이다.□ 서류형 vs 면접형 - 교과 성적 기준 - 서류로만 평가..

입시정보 2020.05.15

2022학년도 15개 주요대학 전형 무엇이 달라지나?

□ 정시 수능 확대..학종보다 10% 이상 더 뽑는다.□ 서울 15개 주요대학 수능 39.3%, 학생부종합전형 28.8%(14.3% 감소), 학생부교과 11.2%(2.6%증가), 논술 8.6% 선발□ 논술전형 건재 - 금수저 전형 논란 여전..□ 학생부교과 활용한 지역균형전형 10% 의무 선발 - 2022학년도 주요 대학의 대입전형 변경사항은 대체로 위와 같인 가닥으로 잡힌다. 그리고 2022학년도 대입부터 적성고사전형이 폐지된다.특히, 교육부 치침대로 10% 이상을 학생부교과전형인 지역균형전형으로 선발하기로 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건국대는 전체 모집인원의 11.3%, 경희대 10.4%, 동국대 13%, 서강대 10.9%, 성균관대 10.6^, 연세대는 15.1%를 지역균형전형으로 신규 선발한다.학생부..

입시정보 2020.05.12

5월 개학 일주일 연기 - 추가 연기 가능성도

교육부에 따르면 13일로 예정됐던 고3의 등교 수업이 20일로 연기된 데 이어 고2,중3,초1~2,유치원생 등교는 27일, 고1,중2,초3~4학년 등교는 6월 3일, 중1과 초5~6학년 등교는 6월 8일로 각각 1주일씩 순연됐다.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각급 학교의 개학이 연기된 것은 다섯 번째다. 박 차관은" 2차 감염이 발생한 데다 해당 '이태원 클럽' 방문자 가운데 역학조사는 44%만 진행돼 감염병 통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지역감염 확산 우려를 고려하면 5월 연휴 이후 최소 2주가 필요해 이같이 판단 했다"고 밝혔다.유은혜 교육부 장관과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조 교육감은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여파가 클 경우 이번에 교육부가 발표한 개학 일정도 추가 연기될 수 있다며 필요하다..

입시정보 2020.05.12

2022 대입 수능- 선택과목

- 2022학년도 상위권대학 자연계 대부분 수학 미적분/ 기하 중 택1, 과탐 지정 반영- 수학 미적분/기하 중 택1 반영 55개교, 과학탐구 지정 대학 61개교수능 국어, 수학, 탐구 영역에 공통+선택형 구조가 도입되면서 국어는 [독서],[문학]을 공통 과목으로 하고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하나를 선택해 응시해야 한다. 수학은 문과,이과 구분없이 [수학Ⅰ,Ⅱ]가 공통이고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중 하나를 택한다.사탐/과탐 영역 역시 문과,이과 구분 없이 2개 과목을 택해 응시할 수 있다. 국어는 모든 대학이 선택과목을 지정하지 않았으며, 수학 영역의 경우[ 미적분/기하] 중 택1 반영 대학은 55개교, [확률과 통계] 지정 대학은 3개교로 나타났다. 탐구 영역의 경우 과학탐구를..

입시정보 2020.05.08

5월 개학..고3 대입준비

△ 5월 13일부터 고3을 시작으로 △ 5월 20일(수) 고2, 중3,초1,2, 유치원 △ 5월 27일(수)에는 고1,중2,초3,4 △ 6월 1일(월)에는 중1, 초 5,6 학년이 단계적으로 등교를 시작한다. □ 등교 후엔 대학 탐색할 여유가 없다..숨가쁜 일정[표] 올해 고3의 1학기 및 수시 원서접수 일정일정내용5월 14일경기도교육청 주관 학력평가6월 초~중순1학기 중간고사6월 18일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모의평가7월 22일인천광역시 주관 학력평가7월 말~8월 초1학기 기말고사9월 16일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모의평가9월 16일수시 학생부 작성 기준일/마감일9월 23일~28일수시 원서접수※ 추가로 경찰대학교 원서접수는 5월 29일부터, 사관학교는 7월 10일부터 진행된다.- 정상 등교 후에는 밀린 학..

입시정보 2020.05.08

2022 대입전형 시행계획 발표

올해 고2를 대상으로 하는 2022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이 29일 발표됐다. 정시 수능 위주 전형 선발비율을 확대하고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등 여러 변화를 예고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과 2015 개정 교육과정 등이 반영된 만큼 변화 폭이 크다□ 전체 모집인원 소폭 감소 - 정시 선발인원 증가- 2022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34만6553명이다. 2021학년보다 894명, 2020학년 보다는 1313명 감소한 것이다. 모집 선발인원은 수시 26만 2378명(75.7%), 정시 8만 4175명(24.3%)으로 전년도보다 정시 선발인원이 4102명(1.3%) 증가했다.주요 대학의 정시 선발인원은 이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해 발표된 대입제도 강화방안으로 2023학년도부터..

입시정보 2020.04.30

온라인 개학 첫날- 불안과 희망

4월 9일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이 실시된 가운데 수업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곳곳에서 포착됐다. 하지만 해볼 만하다는 반응도 적지 않아 안착 가능성도 보였다.원격수업은 실시간 화상 연결로 수업을 진행하는 '실시간 쌍방형', EBS 등 동영상 수업을 보고 토론 등을 하는 '콘텐츠 활용형', 독후감 등 과제를 내주는 '과제 수행형' 등 세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처음이라 걱정대로 순조롭게 흘러가진 않았다. 준비 기간이 짧았던 데다 관련 경험도 부족했던 탓이다. 오전 한때 중학교 EBS 온라인 클래스는 이용자 증가로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쌍방향 수업 중 소리가 안 들리거나 화면이 끊겨 학생,교사 모두 당황하기도 했다.교사의 부담도 커보였다. 특히 화상회의 서비스인 '줌(Zoom)'..

입시정보 2020.04.09

온라인 개학 후 2021 대입 전략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개학이 결정되었다. 비록 온라인 개학이지만 연기됐던 교육청 학력평가와 평가원 모의고사, 학교 내신시험 등이 몰아칠꺼라 예상된다. 그러니 학생들은 대입전략으로 학생의 장점을 살리는 전략과 목표 대학에 맞게 집중하는 전략, 두 가지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학생의 장점을 살리는 전략 - 학생 개개인이 잘하는 것은 각기 다르다. 어떤 학생은 내신이 좋을 수도 있고 어떤 학생은 모의고사 성적이 좋을 수도 있고 어떤 학생은 말 주변이 좋아 면접에 두각을 나타낼 수도 있다. 이렇듯 학생의 장점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전형요소에 집중해, 해당 요소의 반영 비율이 큰 대학이나 학과를 노리는 것도 중요하다. 학생부, 수능, 논술 3개의 핵심 전형 요소를 중심으로 지난해와 비교한 일부 대학들의..

입시정보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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