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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 과목은 학점 이수 기준을 과목별 ‘출석률’만 적용하여 과목 이수 부담 완화
- 온라인 플랫폼.온라인학교.공동교육과정 등을 활용한 미이수자 지원책 마련
- 기초학력 보장지도와 연계하여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업무 경감
교육부는 국가교육위원회에서 고등학교의 학점 이수 기준 완화에 관한 사항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2026학년도부터 학점 이수 기준을 완화하며, 기존 학점제에서는 과목별로 출석률(2/3 이상 출석)과 학업성취율(40% 이상) 기준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했으나, 이번 완화 방안에서는 선택 과목의 학점 이수 기준에서 학업성취율을 제외하고 과목 출석률만 적용한다. 이 외에도 미이수 학생의 학점 취득 기회 마련, 학생의 과목 선택 기회 확대, 초·중·고 모든 학교급에서의 학습 결손 예방, 기초학력 지도 연계 등 고교학점제 업무의 현장 착근 지원, 학생·학부모 이해 지원 확대,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관리 체계 확립 등의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교육부+01-29(목)+조간보도자료]+고교학점제+안착을+위한+지원+대책+발표.hwpx
0.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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