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시 수능 확대..학종보다 10% 이상 더 뽑는다.
□ 서울 15개 주요대학 수능 39.3%, 학생부종합전형 28.8%(14.3% 감소), 학생부교과 11.2%(2.6%증가), 논술 8.6% 선발
□ 논술전형 건재 - 금수저 전형 논란 여전..
□ 학생부교과 활용한 지역균형전형 10% 의무 선발
- 2022학년도 주요 대학의 대입전형 변경사항은 대체로 위와 같인 가닥으로 잡힌다. 그리고 2022학년도 대입부터 적성고사전형이 폐지된다.
특히, 교육부 치침대로 10% 이상을 학생부교과전형인 지역균형전형으로 선발하기로 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건국대는 전체 모집인원의 11.3%, 경희대 10.4%, 동국대 13%, 서강대 10.9%, 성균관대 10.6^, 연세대는 15.1%를 지역균형전형으로 신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이 지역균형선발이라는 특성을 갖게 되면서, 몇몇 대학에서는 학생부종합에는 수능 최저를 새롭게 두었지만 학생부교과에는 수능 최저를 두지 않은 점도 눈에 띈다.
연세대의 경우 학생부 교과에는 수능 최저를 두지 않는 반면, 학종 활동우수자전형에는 2개 영역합 4 이내와 영어 3 등급 이내를 수능 최저로 두어 선발하는 등의 변화가 있다. 수능 최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왔던 이화여대도 학생부교과에는 수능 최저를 두지 않았지만 학종에는 수능 최저를 적용한다. 경희대는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 모두에 수능 최저를 적용한다는 점도 크게 달라진 점이다. 한양대는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 모두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 2022학년도 서울권 15개 주요대학 전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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